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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산업학과 김영준, ‘핸디 –5’ 골프공 개발 등록일 : 2014-09-19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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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스골프() 창업 만학도 청년 CEO, ‘디스커버리 출시 
창업보육센터 입주기업, 완벽한 무게중심 1퍼팅라인 마킹특허
 

골프산업학과(학과장 박인혜) 3학년 김영준 씨(에이스골프() 대표)가 호남대 창업보육센터(센터장 이동렬)의 지원으로 최첨단 특허기술을 적용한 퍼팅라인 마킹을 성공시켜 평균 5타 이상의 핸디를 줄일 수 있는 듀얼밸런스 골프공인 디스커버리를 출시해 화제가 되고 있다.

호남대학교 창업보육센터 입주기업인 에이스골프()가 개발한 디스커버리는 기존의 골프공이 무게중심과 형태, 밸런스와 상관없이 무작위로 퍼팅라인을 인쇄하는 단점을 보완해 완벽한 형태의 밸런스와 무게 중심을 정렬하는 특허기술을 적용해 골프공에 존재하는 단 1개의 퍼팅라인을 정확히 찾아서 마킹한 제품이다. 에이스골프 관계자에 따르면 디스커버리로 플레이를 한 골퍼들은 평균 5타 이상 핸디를 줄이는 효과도 볼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에이스골프()는 이같이 정교한 구질의 상품성을 앞세워 호주, 중국 등에 지사 개설을 완료한데 이어 미국, 일본, 뉴질랜드에도 지사를 준비 중이며, 올해 8, 내년에는 15억원의 매출을 목표로 하고 있는 유망 중소기업이다.

이동렬 창업보육센터장은 에이스골프가 세계적인 기술력을 확보한 만큼 ISO 인증지원과 사업의 글로벌화를 위한 멘토링 프로그램(4개월) 및 홍보, 마케팅을 적극 지원을 할 계획이며, 센터의 대표기업으로 키우기 위해 총력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